5월 韩영화 회복세, ‘역린’ ‘표적’ ‘인간중독’ 90%↑ 싹쓸이 06-09
한국영화 점유율은 49.2%로 5월 한국영화 관객 수는 829만 명, 매출액은 651억 원이었다. 한국영화는 총 13편, 외국영화는 총 76편이 개봉했으며, 한국영화는 4월 30일 개봉한 ‘역린’과 ‘표적’ 2편의 총 관객 수가 600만 명을 기록하고, 5월 14일 개봉한 ‘인간중독’이 130만 명을 넘어서는 등 3편의 총 관객 수 761만 명으로 총 한국영화 관객 수의 91.8%를 차지하며 한국영화 관객 점유율의 상승을 견인했다.
또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관객 수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했으며(전년 동기 대비 33만 명, 약 0.4% 감소), 누적 매출액은 182억 원으로 (3.1%↑)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다. <img pic_type="1" src="http://tb2.bdstatic.com/tb/editor/images/face/i_f36.png?t=20140602" class="BDE_Smiley" unselectable="on"
한국영화 점유율은 49.2%로 5월 한국영화 관객 수는 829만 명, 매출액은 651억 원이었다. 한국영화는 총 13편, 외국영화는 총 76편이 개봉했으며, 한국영화는 4월 30일 개봉한 ‘역린’과 ‘표적’ 2편의 총 관객 수가 600만 명을 기록하고, 5월 14일 개봉한 ‘인간중독’이 130만 명을 넘어서는 등 3편의 총 관객 수 761만 명으로 총 한국영화 관객 수의 91.8%를 차지하며 한국영화 관객 점유율의 상승을 견인했다.
또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관객 수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했으며(전년 동기 대비 33만 명, 약 0.4% 감소), 누적 매출액은 182억 원으로 (3.1%↑)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다. <img pic_type="1" src="http://tb2.bdstatic.com/tb/editor/images/face/i_f36.png?t=20140602" class="BDE_Smiley" unselectable="on"